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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發 불안 커지는데…보이스피싱 법안 ‘제자리’
  •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가 오는 15~17일 예정돼 있지만 벌써부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실상 회의가 무산될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문제는 이번 일정에 보이스피싱 대응 관련 핵심 법안들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는 점...
  • 3370만명이 묻는다, 김범석은 어디 있나
  •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전 국민 65%가 털린 역대 최대 규모다. 그런데 쿠팡 오너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열흘 넘는 시간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 2일 국회 상임위원회 현안질의서 박대준 쿠팡 대표는 “김 의장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했...
  • 나이롱 환자 이제 그만, 車보험 정상화 시급하다
  •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진료비 중 약 30%가 과잉 진료로 의심된다. 이들의 1인당 진료비는 과잉 진료가 의심되지 않는 환자들의 3.7배다. 시속 0.2~9.4㎞의 저속으로 충돌한 사고의 경우 탑승자가 받는 충격이 놀이공원 ‘범퍼카’와 유사하다는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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