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부

이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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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年GDP 성장률 1.3%로 하향조정…대외 수요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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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韓증시 주요한 수급 주체 부각…정부 정책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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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공모펀드, ETF처럼 거래'…한국거래소 판 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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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없는 찐빵"…안다운용, KT&G 투자전력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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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차이나 강소기업 CSI500' ETF명 변경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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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GDP호조·테슬라 급등…나스닥 1.76%↑[뉴스새벽배송]
    美 GDP호조·테슬라 급등…나스닥 1.76%↑
    양지윤 기자 2023.01.27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였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성장세를 자신한 테슬라 주가는 장 초반부터 10% 안팎 폭등하며 투자 심리를 부추겼다. 국내 제조업 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하락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고물가가 계속되고 있어 하락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다음은 27일 개장 전 주목할 뉴스다.(사진=AFP 제공)◇미 증시 상승 마감…나스닥 1.76%↑-26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61% 상승한 3만3949.41에 마감.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10% 오른 4060.43을 기록.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1.76% 뛴 1만1512.41에 거래를 마쳐. 이외에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는 0.67% 올라.-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1.07% 오른 배럴당 81.01달러에 거래를 마쳐.◇미 4분기 성장률 예상밖 선전-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속보치는 2.9%(전기 대비 연율 기준) 기록.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8%)를 상회. 불름버그가 내놓은 예상치는 2.6%. -미국 경제는 지난해 1분기(-1.6%)와 2분기(-0.6%)만 해도 모두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이면서 기술적 침체에 빠졌다는 평가. -그러나 3분기(3.2%)에 이어 4분기까지 월가 전망을 상회하면서 반등.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성장률은 2.1%로 플러스(+) 전환. 연방준비제도(Fed)의 공격 긴축 와중에도 선방했다는 평가.◇머스크 “수요 좋을 것” 자신감에 테슬라 11% 폭등-테슬라는 전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는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43억2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1.19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매출액과 EPS 전망치는 각각 241억6000만달러, 1.13달러.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특히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컨퍼런스콜에서 경제 상황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도 “이번달 현재까지 받은 주문은 생산량의 두 배로 역대 최대”라며 “전체 자동차 시장의 위축에도 수요는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자신. -이어 “가격 인하가 소비자에게 (수요를 늘리는 식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이에 테슬라 주가는 10.97% 폭등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구글 모회사) 등 빅테크 주가는 모두 장중 내내 상승세.-75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전격 발표한 셰브런의 주가는 4.80% 뛰어.◇美 노동시장 여전히 과열-노동시장이 여전히 과열임을 시사하는 지표가 나왔다는 점은 변수. -노동부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만6000건으로 집계.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최근 빅테크를 중심으로 해고 칼바람이 불고 있지만, 노동시장의 수급은 여전히 빡빡하다는 해석이 가능.-이날 나온 GDP 내에서 소비와 주택 부문도 부진. 지난해 4분기 미국 주거용 고정투자는 26.7% 급감. 이같은 주택시장 침체는 성장률을 약 1.3%포인트 깎아 먹어. ◇인텔 실적 부진-인텔은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가 10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가 내놓은 시장 예상치(20센트)를 하회. -매출액은 140억4000만달러로 예상치(144억5000만달러)를 밑돌아. -이에 인텔 주가는 오후 4시47분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8.24% 급락.엘렌 박 미국 뉴저지주 하원의원(가운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심화섭 미주지역본부장(오른쪽), 장지희 부본부장(왼쪽)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하원에서 김치의 날 제정 관련 법안이 처리된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엘렌 박 의원실 제공)◇미국 뉴저지주 ‘김치의 날’ 제정 초읽기-26일(현지시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에 따르면 이날 뉴저지주 의회 하원은 한국계 엘렌 박 하원의원이 발의한 김치의 날 제정 관련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74표 반대 2표로 통과.-김치의 날은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20년 한국에서 제정한 법정 기념일(11월 22일). -미국에서는 2021년 8월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버지니아주, 뉴욕주, 워싱턴DC에서 잇따라 처리. 뉴저지주는 미국 내에서 주 단위로는 5번째.-하원 문턱을 넘은 법안은 뉴저지주 상원의 표결을 거쳐 필 머피 주지사가 서명하면 법적 효력을 갖게 됨.◇LG디스플레이 작년 대규모 적자-LG디스플레이(03422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조850억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매출은 26조15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2.47% 감소. 순손실은 3조1956억원으로 적자.-4분기 영업손실은 87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7조3016억원과 2조938억원.◇韓 제조업 심리지수 두달째 하락-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따르면 전 산업 업황BSI는 전월비 5포인트 하락한 69를 기록. 2020년 9월(64) 이후 최저치. -특히 제조업 업황BSI가 전월비 5포인트 떨어진 66을 기록. 2020년 8월(66) 이후 최저치로, 두달째 하락세.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인한 매출 감소와 재고 증가로 전자·영상·통신장비가 5포인트 하락했고 원자재 가격상승 및 건설, 자동차, 선박 등 전방산업 업황 둔화에 따른 수요 감소로 1차금속이 9포인트, 금속가공이 6포인트 하락.
  • 미 증시, MS 우울한 전망에 ‘흔들’…나스닥 0.18%↓ [뉴스새벽배송]
    미 증시, MS 우울한 전망에 ‘흔들’…나스닥 0.18%↓
    양지윤 기자 2023.01.26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변동성을 보인 끝에 혼조 마감했다. 빅테크 실적의 포문을 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우울한 전망치를 내놓으면서 약세 압력이 컸으나,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둔화 기대감 등으로 장중 낙폭을 줄였다. 시장의 관심을 모은 테슬라의 실적은 예상을 소폭 상회했다.다음은 26일 개장 전 주목할 뉴스다.(사진=AFP 제공)◇뉴욕 증시, 혼조 마감-25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3% 상승한 3만3743.84에 마감.-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2% 내린 4016.22를 기록.-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18% 내린 1만1313.36에 거래를 마쳐. 이외에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는 0.25% 올라.-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과 비교해 0.02% 오른 배럴당 80.15달러에 거래를 마쳐.◇MS· TI, 실적 부진에 증시 흔들-3대 지수는 장 초반 기업 실적 우려 탓에 큰 폭 하락. -MS는 전날 시장 예상을 웃도는 주당순이익(EPS)을 발표했으나, 이후 선보인 실적 전망치는 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함. -MS는 올해 1분기 매출액 전망치를 505억~515억달러로 제시. 월가 컨센서스(525억달러)를 밑도는 수준. -에이미 후드 MS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고객들이 주의를 기울이면서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의 소비 증가율이 완화했다”며 “예상 매출액은 월가 전망보다 10억달러 이상 적을 것”이라고 언급. -MS 주가는 이날 0.59% 하락.-주요 반도체주로 꼽히는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 역시 매출액이 2020년 이후 처음 감소하면서, 주가가 1.13% 하락.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6억7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3.4% 감소. 이에 장 초반 빅테크주는 일제히 하락했고, 3대 지수 전반에 영향.◇S&P 지수 내 기업 68% 시장 전망치 웃돌지만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까지 S&P 지수 내 90여개 기업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이 중 68%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실적. -지난 4개 분기 평균인 76%를 하회하는 수치. 특-CNBC는 “경기 침체 우려에 대기업 실적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전해.-바클레이즈의 에마뉘엘 카우 전략가는 “기업 실적은 올해 첫 번째 중요한 시험대”라며 “투자자들은 특히 전망치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 -오안다의 에드워드 모야 수석시장분석가는 “MS와 TI 외에 다른 빅테크 역시 침체를 전망하면 1월 랠리는 끝날 수 있다”고 말함.◇금리 인상 중단 시사한 캐나다-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 인상 중단을 시사하는 비둘기파 기조에 투자 심리가 다소나마 살아나. -BOC는 이날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4.25%에서 4.50%로 25bp(1bp=0.01%포인트) 인상하기로 함. -직전 50bp와 비교해 인상 폭을 낮춘 것. -연준이 다음달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때 25bp를 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은 더 커져.-주요국 중앙은행 가운데 인상 중단 가능성을 명시한 곳은 캐나다가 처음.(사진=AFP 제공)◇테슬라 실적, 예상치 약간 상회-25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19달러를 기록.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1.13달러)를 웃돌아. -매출액은 243억2000만달러로, 이 역시 월가 전망치(241억6000만달러)를 상회.-테슬라는 지난해 4분기 40만5278대의 인도량으로 분기 최다 기록을 세웠지만, 수익성은 다소 악화.◇한은 1월 소비자동향조사, 소비심리 소폭 개선-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0.5포인트 상승한 90.7을 기록.-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는 3.5포인트 오른 지난해 12월(90.2)에 이어 두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100을 넘지 못해.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해 5월 102.6을 기록한 뒤 이달까지 8개월째 100 하회.◇작년 4분기GDP -0.4% 역성장-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2년 4분기 및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성장률은 전기비 -0.4%를 기록. -코로나19 팬데믹이 심했던 2020년 2분기(-3.0%) 이후 2년 반 만에 첫 역성장, 전년동기비로는 1.4% 증가.-수출은 반도체, 화학제품 등을 중심으로 전기비 5.8% 감소. 2분기(-3.1%) 이후 2분기 만에 역성장. 수입은 원유, 1차 금속제품 등이 줄어 4.6% 감소. -민간소비는 가전제품, 의류 및 신발 등 재화는 물론이고 숙박음식, 오락문화 등 서비스까지 감소해 전기비 0.4% 감소. 거리두기가 해제되기 전인 1분기(-0.5%) 이후 3분기 만에 감소 전환. ◇현대차·네이버 등 실적 발표-국내 상장사 실적 발표 이어져. 오늘 현대차(005380), 기아(000270), 네이버(035420), 삼성SDS(018260) 등 예정. -해외에선 인텔, 비자, 마스터카드 등 실적 발표.
  • 3M·MS 실적 '희비'에 美증시 혼조…나스닥 0.27%↓[뉴스새벽배송]
    3M·MS 실적 '희비'에 美증시 혼조…나스닥 0.27%↓
    양지윤 기자 2023.01.25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국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혼조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 긴축과 기업 실적 등을 주시하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3M은 4분기 주당순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가운데 존슨앤드존슨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상회하며 희비가 엇갈렸다. 오늘(25일)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실적을 발표한다. 미국에서는 테슬라와 IBM도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다음은 25일 개장 전 주목할 뉴스다.(사진=AFP 제공)◇美 뉴욕 증시 혼조세-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1% 상승한 3만3733.96에 마감.-반면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7% 내린 4016.95를 기록.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27% 내린 1만1334.27에 마감. 이외에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는 0.27% 내려.-국제유가 역시 하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거래일과 비교해 1.83% 하락한 배럴당 80.13달러에 거래 마쳐.◇3M, 존슨앤드존슨 4분기 실적 ‘희비’ -다국적 제조업체 3M은 지난해 4분기 2.28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 시장 전망치(2.36달러)를 밑도는 수준.-3M은 또 “수요 둔화 탓에 사업 여건이 어려워졌다”며 생산직 2500명을 감원한다고 밝혀. 이에 3M 주가는 장중 약세를 보인 끝에 6.25% 폭락. -존슨앤드존슨(J&J)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월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주가는 0.02% 하락.◇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0 하회…전월比 소폭↑ -S&P 글로벌에 따르면 이번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6.8로 나타나. 제조업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선인 50을 밑돌아. -그러나 전월(46.2)보다는 소폭 상승. 서비스업 PMI 예비치 역시 46.6으로 한 달 전 44.7을 상회.-크리스 윌리엄슨 S&P 글로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경제는 지난해 12월과 비교하면 낫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거의 가장 빠른 속도로 둔화하고 있다”고 분석. -오안다의 에드워드 모야 수석시장분석가는 “PMI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개선세를 보였다”면서도 “비용 부담이 늘며 기업들을 짓누르고 있다는 우려도 보여줬다”고 언급.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사진=AFP 제공)◇MS 분기 주당순이익 예상치 상회-장 마감 후 나온 마이크로소프트(MS)는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2.3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혀.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2.29달러)를 상회. 다만 매출액은 527억5000만달러를 올리며 전망치(529억4000만달러)를 하회. -‘애저’ 클라우드 제품군 매출액은 무려 31% 급증.-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1만명 인력 감축 계획을 밝히면서 수익성 방어를 위한 의지 보여.-MS 주가는 이날 오후 4시25분 현재 시간외거래에서 3.88% 오르고 있다. MS가 사실상 빅테크 어닝의 포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높아져.◇현대차그룹, 유럽 10개국서 전기차 판매 4위-24일 전기차 전문매체 클린테크니카가 지난해 독일 등 유럽 10개국에서의 전기차(BEV) 판매 현황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총 9만6988대를 판매해 점유율 10% 기록.-완성차 그룹별 순위로는 폭스바겐그룹, 스텔란티스, 테슬라에 이어 4위.-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5만4906대(5.7%), 4만2082대(4.3%)를 판매.-현대차 아이오닉5와 코나 일렉트릭은 각각 2만6305대, 2만5797대가 판매되며 8, 9위에 랭크됐다. 기아 니로 EV는 2만752대로 14위, EV6는 1만8226대로 19위를 기록.◇기업들 실적 발표 시즌-삼성전기와 LG이노텍 실적 발표. 해외에선 테슬라, IBM(25일)가 성적표 발표.-출절 연휴로 홍콩 증시는 이날까지, 중국 증시는 29일까지 휴장. ◇연휴 뒤 첫 출근길 강추위-오늘(25일)은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져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남 서해안과 제주도, 전북 서해안, 울릉도·독도, 서해 5도에는 눈. 늦은 밤부터는 인천과 경기 서해안, 충남 북부 서해안에 눈 예보.-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5∼10도가량 더 낮아 매우 추울 듯. 수도관이나 계량기, 보일러 동파, 농축산물과 양식장 냉해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증권시장부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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