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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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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상승종목 전체 81%…차익실현서 자유로운 업종 골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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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실적 개선 기대감 주가에 상당 반영…목표가 6%↓-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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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증시, 올해 이어 내년도 아시아서 회복모멘텀 가장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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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98.8만주 담보제공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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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MC 관망 속 외인매도…1230원대 강보합 전망[외환브리핑]
    FOMC 관망 속 외인매도…1230원대 강보합 전망
    하상렬 기자 2023.02.01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발표를 앞둔 1일 원·달러 환율은 1230원대초중반 강보합권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순매도세가 이어진다면 환율 상승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사진=AFP)이날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33.6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31.9원) 대비 1.95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현지시간으로 1일까지 개최되 FOMC 회의 관망 속 달러화 약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도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순매도 연장으로 환율 상승 압력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외국인 투자자들은 전날 코스피 시장에서 4865억원 가량 순매도했다. 12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순매수세가 꺾인 것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38포인트, 1.04% 내린 2425.09에 거래를 마쳤다.뉴욕증시는 간밤 일제히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1.67%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1.09%,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46% 올랐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30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2.10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은 6.75위안, 달러·엔 환율은 130엔선을 나타냈다.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달러 매도)이 상단을 지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월 네고가 유입되며 환율 상단에 호가를 두텁게 깔아줄 것이라는 분석이다.
  • FOMC 목전 '위험선호 위축'…환율 1230원대 상향 시도[외환브리핑]
    FOMC 목전 '위험선호 위축'…환율 1230원대 상향 시도
    하상렬 기자 2023.01.31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230원대로 상향 시도할 전망이다.사진=AFP31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31.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27.4원) 대비 4.80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돼 환율 상승 압력을 키울 전망이다. 시장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과 2월 1일에 개최되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기조를 보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간밤 일제히 내렸다. 나스닥 지수는 1.96% 급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0.77%,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29% 하락했다.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30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2.24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달러·위안 환율은 6.74위안, 달러·엔 환율은 130엔선을 나타냈다.외국인 투자자들의 코스피 시장 행방도 환율 방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12거래일 연속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전날 163억원 가량 순매수한 데 그쳐 순매도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다.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달러 매도) 등이 상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외국인 증시 순매수 VS 미 FOMC 경계[외환브리핑]
    외국인 증시 순매수 VS 미 FOMC 경계
    최정희 기자 2023.01.30
    (사진=AFP)[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30일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0원대 하향 테스트에 돌입할 전망이다. 환율이 장중으로 1220원대로 하락한 적은 있으나 종가로는 돌파하지 못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11거래일 연속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는 만큼 이날도 순매수 행렬이 이어진다면 환율이 1220원대로 진입할 가능성도 크다. 다만 우리나라 시각으로 2일 새벽에 공개되는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고려하면 매파(긴축 선호) 우려에 달러 약세가 제한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29.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31.3원) 대비 1.10원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1230원에 개장한 환율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증시 순매수 분위기를 타고 하락할 전망이다. 외국인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지난 27일 9700억원 가량을 순매수하는 등 11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올 들어 10일, 단 하루만 빼놓고 계속해서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커진 것도 외국인의 증시 순매수를 자극할 전망이다. 나스닥 지수는 0.95% 올랐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0.08%,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0.25% 상승했다. 또 월말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달러 매도) 등을 고려하면 환율은 상승보다는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반면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과 2월 1일에 개최되는 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파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환율 하방을 지지할 전망이다. 미국 12월 PCE 소비자물가 전월비 상승률과 근원 PCE 물가가 각각 0.1%, 0.3% 상승했다. 근원 물가는 예상에 부합했으나 소비자 물가는 예상치를 상회했다. 1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는 64.9로 잠정치 64.6보다 상향 조정됐다. 여기에 실업청구 건수 등 고용지표가 안정된 모습이라 연준이 매파적으로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달러인덱스는 29일(현지시간) 오후 5시께 101.92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엔 102선을 넘으며 달러 강세를 연출했다. 이런 분위기에 달러·위안 환율은 6.75위안으로 위안화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129엔에서 보합권이다. 이에 따라 장중 환율이 1220원대로 진입하더라도 하단이 받쳐주면서 종가 기준으로 1230원이 깨질지 주목된다.

증권시장부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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