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시장으로서 오세훈이 서울에 남긴 결과물은 각종 혈세 낭비와 숱한 논란 뿐”이라면서 “오세훈 후보는 후보이기 전에 지난 5년간 서울시정을 망친 책임부터 져야할 당사자”라고 지적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시민의 삶을 개선해 줄 혁신적인 사업인 양 포장하던 한강버스는 투입된 공적자금만 120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하지만 잦은 고장과 운영사인 ㈜한강버스의 자본잠식, 지난해 약 28억원 규모의 매출 총손실 등으로 운항할수록 손해인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
또 “명태균 씨를 통한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자 책임 회피로 일관하다가 국정감사장에서 폭로당했던 모습을 시민들은 기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오세훈 후보는 시민 앞에 표를 호소하기 전에 부끄러움부터 고백하고 사과 표명부터 해야하지 않겠냐”며 “반성은 없고 모략만 있는 후보에게 시민의 선택이 있을 리 없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정원오 후보는 반드시 승리해 오세훈 시정의 잔재를 청산하고 시민 삶을 향상시키는 진짜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포토]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1370t.jpg)
![[포토]손 잡은 엔비디아-네이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1048t.jpg)
![[포토]코스피 지수 7484.41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947t.jpg)
![[포토] 서울대 방문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706t.jpg)
![[포토]'수도권 레미콘' 멈췄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636t.jpg)
![[포토]질의 경청하는 젠슨 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1t.jpg)
![[포토]한성숙 총리 후보자 "AI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 이끌겠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70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장동혁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800352t.jpg)
![[포토]젠슨 황-최태원, '깐부치킨에서 러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1043t.jpg)
![[포토] 문동현, 만 20세 2개월 2일로 최연소 우승 기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896t.jpg)
![‘수도권 제외’ 독소조항…경기도, 7350억 외투 물거품 위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145b.jpg)
![이스라엘·이란 공격 중단…나스닥 0.86%↑[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042h.jpg)
![31만전자·206만닉스 돌아왔다…프리마켓서 5%대 강세[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137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