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담대 변동금리 더 오른다…신규취급 코픽스 0.08%p↑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3월 2.81%에서 4월 2.89%로 상승
잔액기준·신잔액기준 코픽스 모두 올라
은행 주담대 등 변동금리 일제히 상승
  • 등록 2026-05-15 오후 3:06:50

    수정 2026-05-15 오후 3:06:50

자료=은행연합회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은행에서 대출받은 차주의 금리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은행연합회는 4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2.89%로 전월대비 0.08%포인트 올랐다고 15일 공시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85%에서 2.87%로,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2.45%에서 2.49%로 각각 상승했다.

코픽스가 일제히 오르면서, 이를 기준으로 금리를 산정하는 은행 대출상품 금리가 덩달아 오를 예정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은 이를 반영해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변동형 금리를 산정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애스파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