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의 힘…농심, 1분기 영업익 20.3%↑ "해외 법인 견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매출액 9340억원·영업익 674억원 기록
국내 법인은 고물가 등에 매출 2.8%↓
미국·중국·일본 등 해외 매출 23.% 성장
  • 등록 2026-05-15 오후 2:56:46

    수정 2026-05-15 오후 2:56:46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농심이 올해 1분기 해외 사업 호조에 힘입어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농심(004370)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67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340억원으로 전년보다 4.6% 늘었다.

국내법인 매출은 고물가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여파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했으나,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해외법인 실적이 증가하며 해외 매출은 23.1% 성장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2030년까지 매출 7조3000억원을 달성하고 전체 매출에서 해외 비중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애스파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