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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사지 가게에서 근무한 지 5주 정도 된 직원”이라며 “지난 18일 오후 가게를 찾은 손님 때문에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고 했다.
A씨에 따르면 사건 당시 손님은 술에 취한 채 가게로 들어와 “내가 여기 단골인데 왜 기억을 못 하느냐”며 시비를 걸었다. A씨가 “많이 취한 것 같으니 오늘은 돌아가 달라”고 말하자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렸다고 한다.
손님의 범행은 매장 안 CCTV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손님이 던진 소화기가 A씨 머리 옆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는 장면도 포착됐다.
A씨는 “소화기는 머리에 맞으면 정말 즉사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며 “카운터 주변에 유리 장식도 많아 (손님이) 그걸 들고 공격할까 두려웠다”고 했다.
결국 몸싸움이 벌어졌고 A씨는 손님이 더 이상 공격하지 못하도록 제압했다. 하지만 이후 손님이 ‘쌍방 폭행’을 주장하면서 A씨는 경찰 조사를 앞두게 됐다.
A씨는 “맞고만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정당방위였다고 생각하나 쌍방 폭행으로 처리될까 걱정”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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