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알루미늄은 2022년 설립 이후 미국 전기차 제조사로부터 500만달러 규모의 1차 투자를 받았으며, 이번 2차 투자를 통해 AR알루미늄의 자본을 확충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이번 투자로 확보된 자금을 통해 오는 3분기부터 알루미늄 리사이클링 공정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생 알루미늄 스크랩을 자원화하는 시스템 적용으로 추가적인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탄소국경세 등의 규제를 극복하는 친환경 공정이 적용되어 가격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로써 이번 투자는 수직계열화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의 관세정책등 불안정한 경제 여건에도 미국 글로벌 완성차인 파트너 회사로부터 750만 달러의 자금조달을 하게 됐다”면서 “향후 연구개발과 생산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사업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토]도심 스케이트장 종일 '북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800279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단식 투쟁 4일째 이어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800262t.jpg)
![[포토]고개숙인 김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800140t.jpg)
![[포토]소프라노 이한나, '신년음악회 수놓은 감동의 선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700388t.jpg)
![[포토]지우베르투 시우바-차범근 전 감독, 엄지척](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600032t.jpg)
![[포토]서대문역사거리, 시내버스 이탈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600738t.jpg)
![[포토] 제주 달코미 양배추 공동구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600575t.jpg)


![[포토]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8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