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아이폰 탑재용 온디바이스 AI 성능 개선 기대감이 일시적으로 부각되었으나 장중 기술 실효성에 대한 분석가들의 신중론이 대두되자 오후장 들어 소폭의 내림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실제 환경에서의 성능 검증과 배터리 소모량 우려 등 기술적 불확실성이 상존해 호재가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못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2시24분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0.75% 내린 314.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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