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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소규모 단지이다 보니 거래 자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요. 지난해 7월 전용 273㎡(12층)이 190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155억원에, 2024년 12월에는 138억원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매물은 2층은 140억원에, 고층은 330억원에 나와 있습니다. 전세가는 지난해 2월 138억 5000만원으로 거래됐습니다.
입지적으로도 우수합니다. 영동대교 남단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강남,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대중교통 이요은 그리 편리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청담역으로 도보로 약 14분 거리입니다. 압구정로데오역 역시 비슷한 위치에 있습니다. 다만 최고가 아파트이고 유명인들도 많다보니 대부분 자차를 통해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청담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갤러리아 백화점 등 인프라가 풍부합니다. 인근에 서울 청담초를 비롯해 봉은초, 언북초 등이 있으며 청담중, 경기고, 영동고 역시 2㎞ 내 있습니다. 대치 학원가로 차량을 통한 이동도 가능합니다. 한강공원과 청수근린공원 등 공원 공간도 충분히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PH129는 연예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최고급 단지로 유명한데요. 장동건·고소영 부부 뿐만 아니라 BTS 뷔, 골프선수 박인비, 홍상욱 성지출판 대표 등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보안 시스템과 세대 간 충분한 거리로 인해 노출이 최소화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프라이빗 엘리베이터 동선으로 입주민끼리 마주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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