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육아 얘기 뿐인데…손연재, 유튜브 채널 삭제됐다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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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편 끼쳐드린 점 사과"
유튜브 측 "재검토 결과 가이드 위반하지 않는 채널"
  • 등록 2025-08-12 오전 9:33:12

    수정 2025-08-12 오전 9:33:12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됐다 복구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제작진은 “어제 오후, 저희 채널이 갑자기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며 “제작진이 즉시 상황을 확인하고 유튜브에 이의신청을 제출했다”고 알렸다.

이어 “다행히도 재검토 결과,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이 전혀 없다는 공식 확인을 받았고, 채널은 이미 완전하게 정상 복구된 상태”라며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기다려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콘텐츠로 찾아뵙겠다”며 “늘 따뜻한 응원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에서 ‘재검토 결과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하지 않는 채널로 확인됐다’는 유튜브 측의 안내문도 함께 게재했다.

앞서 지난 11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현재 채널이 복구돼 다시 접속이 가능한 상황이다.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가 하면, 육아 아이템 추천 등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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