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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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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변동금리 신차할부 프로그램 출시…"고금리 부담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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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역대급 실적에 계열사도 줄줄이 최대 매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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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1424억원…전년 比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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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중장기 배당정책 발표…"배당 대폭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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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차]'더 글로리' 전재준이 모는 녹색 벤틀리 가격은
    '더 글로리' 전재준이 모는 녹색 벤틀리 가격은
    손의연 기자 2023.01.28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가 장안의 화제죠. 방영 후 드라마에 나온 옷, 구두, 소품 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리조트 대표로 부유하게 나오는 전재준(박성훈)은 수억원대 차량을 몰고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는데요.벤틀리 벤테이가 외관 (사진=벤틀리)바로 벤틀리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벤테이가’입니다. 벤테이가는 대표적인 럭셔리 SUV로 벤틀리 라인업 중에선 베스트셀링카이지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벤틀리 전체 판매량의 42%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벤테이가의 외관은 강하고 공격적인 인상이 특징입니다. 스쳐 지나가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지요. 타원형의 헤드램프가 벤틀리 차량 중 최초로 탑재됐습니다. 벤틀리의 시그니처인 크리스털 컷 디자인이 적용돼 점등하지 않았을 때도 빛나는 효과를 준다고 하네요.매트릭스 그릴도 돋보입니다. 매트릭스 그릴은 이전 세대 벤테이가보다 더 크고 솟아 강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럭셔리 SUV인 만큼, 좌석도 안락함을 강조했습니다.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했고, 마감도 수작업으로 최대한 정교하게 처리했다고 하네요.5인승 벤테이가는 시트 프레임을 새롭게 해 뒷좌석의 기울어짐을 두 배로 늘릴 수 있게 한 점도 특징입니다. 편의 기능으로는 오디오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두 가지 오디오 시스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표준 사양은 12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벤틀리의 시그니처 오디오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옵션 사양으로는 ‘네임 포 벤틀리’ 시스템을 고를 수 있는데요. 양쪽 앞좌석 아래 액티브 베이스 스피커를 포함한 20개 이상 스피커를 달아 탑승객이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했지요.뒷좌석 승객은 터치 스크린 리모트 컨트롤 태블릿을 통해 뒷좌석 난방과 마사지, 무드 조명 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벤테이가는 강력한 출력과 효율적인 연비를 위한 4.0 L, 32 밸브 듀얼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습니다.최고 속도는 시속 290km까지 낼 수 있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이르는 시간은 4.5초가 소요된다고 하네요.또 오프라인 모드를 포함한 8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해 주행의 즐거움도 더했습니다. 벤테이가의 가격은 3억1600만원(부가세 포함)입니다.벤틀리 벤테이가 (사진=벤틀리)
  • 강렬한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가 타는 차량은?[누구차]
    강렬한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가 타는 차량은?
    손의연 기자 2023.01.23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믿고 보는 배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맡은 역할마다 호평받는 배우 허성태 씨도 대표적인 ‘믿보배’입니다. 허성태 씨는 최근 서스펜스 드라마 ‘미끼’에서 최악의 사기 범죄자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 (사진=포드)팬들 사이에서는 ‘허성태가 악역으로 나오는 드라마는 믿고 본다’는 말이 있는데 최악의 범죄자로 분하는 만큼 허성태씨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허성태 씨는 강렬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차량을 모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바로 포드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익스플로러’입니다.허성태 씨는 한 방송에선 “경차를 타고 다녔는데 버스에 무시당해서 차를 바꿨다”고 얘기한 적도 있습니다.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입니다.익스플로러는 준대형 SUV로 강인한 인상을 주는 외관과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현재 국내에선 리미티드와 플래티넘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리미티드는 2.3L G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4마력과 최대토크 42.9 kg.m의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개선된 연비가 특징입니다. 포드의 통합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Co-Pilot 360 Plu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운전자의 편의를 돕습니다.1열 뒤는 2486L, 2열 뒤는 1356L, 3열 뒤는 515L로 활용할 수 있는 적재공간도 넉넉하다는 평입니다.플래티넘 트림은 익스플로러의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리미티드보다 파워트레인, 재질, 편의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입니다. 플래티넘은 3.0L 에코부스트(Ecoboost®)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4kg.m·3500rpm의 향상된 주행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돕는다고 하네요.차량 내부에 12개의 뱅앤올룹슨 (Bang & Olufsen) 스피커를 탑재해 높은 품질의 청취 경험도 제공합니다.리미티드 가격은 6020만~6920만원, 플래티넘 가격은 7160만원입니다.(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 '법쩐'에서 이선균이 타는 맥라렌 슈퍼카는 얼마?[누구차]
    '법쩐'에서 이선균이 타는 맥라렌 슈퍼카는 얼마?
    손의연 기자 2023.01.14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장사꾼’ 은용(이선균 분)과 ‘법률기술자’ 준경(문채원 분)의 통쾌한 복수극을 다룬 드라마 ‘법쩐’. 첫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극 중 얼굴 없는 헤지펀드 매니저로 천문학적 수익을 올리는 주인공 ‘은용’이 타고 다니는 차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사진=SBS 드라마 캡쳐화면)드라마 1회에서 주인공 은용이 자본주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기 위해 몽골에서 10년만에 한국으로 귀환하는 엔딩 장면이었습니다. 은용이 슈퍼카에서 내리는 순간, 위로 열리는 다이히드럴 도어가 슈퍼카의 ‘하차감’을 제대로 보여줬는데요. 이 신(Scene)에 50초간 등장한 슈퍼카는 ‘법쩐 이선균 차’로 연관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맥라렌 GT (사진=맥라렌)이 차는 바로 영국의 프리미엄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의 GT모델입니다. 드라마에서 맥라렌 GT는 몽골의 비포장 초원을 빠른 스피드로 달리는데요. 스피드를 유산으로 지닌 맥라렌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잘 표현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라렌은 바로 레이싱 트랙에서 탄생했기 때문입니다.맥라렌 GT (사진=맥라렌)맥라렌 GT는 세계 최초의 ‘하이퍼 GT’ 차량인 맥라렌 얼티밋 시리즈 ‘스피드테일’과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입니다. 맥라렌 GT는 최고 620 마력, 최대토크 64.2 ㎏·m (킬로그램·미터)의 성능을 내며, 4.0리터 V8 트윈 터보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2초, 200km까지는 9.0초 밖에 걸리지 않고, 최고 속도는 시속 326km입니다.강력한 스피드 못지 않게 안정적 코너링 등 주행의 밸런스를 제공합니다. 비결은 초경량기술인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MonoCell II)’ 섀시에 있는데요. 맥라렌GT는 건조 중량 1466kg으로 경쟁 모델 대비 최소 130kg 이상 가볍습니다. 몸무게가 가벼워지니 그만큼 가속도가 시원하게 붙는 것입니다. 또 맥라렌의 최첨단 ‘프로액티브 댐핑 서스펜션 시스템(Proactive Damping Control System)’이 적용돼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이 독립적, 유기적으로 작동합니다. 어떤 주행상황에서도 최적화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이지요. 맥라렌 GT (사진=SBS 드라마 캡쳐화면)직관적인 핸들링과 브레이크 성능도 우수하고, 제동능력도 뛰어납니다. 시속 200km에서 정지상태까지의 제동거리는 127m, 시속 100km에서 정지까지는 32m에 불과합니다. 미세한 페달조작만로도 작동이 잘 돼 교통체증구간에서 안전성도 좋다고 합니다. 맥라렌GT 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일반 슈퍼카에서는 볼 수 없는 앞뒤의 넓은 트렁크 공간입니다. 용량이 총 570L에 달하며, 이는 185cm의 스키가 들어갈 정도입니다. 때문에 골프백을 넣고 라운딩 갈 수 있는 유일한 슈퍼카로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특히 뒷면 트렁크 공간에는 나사(NASA)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을 적용해, 엔진 룸의 뜨거운 열기로부터 짐을 보호합니다. 맥라렌 관계자는 “도심 및 장거리용 슈퍼카로서 장점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맥라렌GT의 가격은 옵션을 제외한 순수 차량가격(부가세 포함)만 2억 8200만원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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