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김기덕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김기현 "대통령에게 쓴소리하는 친윤 당대표 될 것"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인사]톱데일리
동그라미별표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野, 법사위원장 월권 지적에, 김도읍 “민생법안 볼모로 몽니”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김용태, 최고위원 출마…“권력 줄서는 세태 뿌리뽑겠다”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반윤 대표주자' 유승민, “당대표 출마 안한다”

더보기

동네방네 +더보기

  • [동네방네]용산구,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 극복 위해 상담소 운영
    용산구,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 극복 위해 상담소 운영
    송승현 기자 2023.01.31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서울 용산구가 2월 한 달간 이태원 인근 지역 상인과 주민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이동 심리상담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낮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위치는 이태원관광특구홍보관 3층이다. 이태원 인근 상인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용산구는 전문인력을 투입해 정신·심리 평가 및 상담을 진행한다. 필요시 심리 안정을 위한 그룹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아울러 용산구는 이날 이태원역 1번 출구 인근 상가 및 거리에서 심리지원 홍보 캠페인도 벌였다. 사고 후 경험할 수 있는 반응과 대처법, 재난심리지원 사업을 알리고 상담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이밖에도 이태원 관광특구 홍보관 외벽에 사업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심리지원 안내 엽서 3000부, 포스터 300부도 제작해 상가에 배포한다.앞서 용산구는 지난달 10일 이태원 참사 이후 침체된 주변 상권을 살리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을 발행했다. 액면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하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이외에도 지난 18일부터 이태원 1번 출구 인근에 서울시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음안심버스를 배치해 인근 주민들의 마음 안정을 돕고 있다. 내달에는 화, 목요일 낮 2시부터 5시 사이 마음안심버스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용산구 관계자는 “심리적 고통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며 “자각 증상이 없더라도 꼭 방문해 마음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동네방네]도봉구, 폐지 줍는 어르신에 난방비 21만원 지원
    도봉구, 폐지 줍는 어르신에 난방비 21만원 지원
    송승현 기자 2023.01.31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서울시 도봉구는 저소득 폐지수집 어르신에게 3개월(1~3월) 동안 난방비를 가구당 월 7만원씩 총 21만원까지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최근 에너지 가격 급등과 한파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폐지수집 어르신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중위소득 120% 이하 어르신 58명으로, 도봉구에서 동별 폐지수집 어르신 실태조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금액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자 계좌로 도봉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입금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난방비 지출은 폐지수집 어르신에게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난방비 지원 후에도 지역 인적안전망 등을 활용한 상시모니터링을 통해 세심한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송파구, 기업이 인턴→정규직 전환 시 540만원 지원
    송파구, 기업이 인턴→정규직 전환 시 540만원 지원
    송승현 기자 2023.01.31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서울시 송파구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청년인턴제)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인턴제란 중소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하면 1인당 최장 6개월 동안 최대 54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송파구는 청년인턴 채용 시 기업당 1명에 한해 3개월간은 인건비 중 80만원을 지원한다.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추가 3개월 동안 매월 100만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실제 청년인턴제 첫 시행 2019년 16개 기업의 청년인턴 16명 중 1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이듬해에는 9개 기업의 청년인턴 9명 중 최종 8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올해는 참여기업 모집을 기존보다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가지고 송파구청 8층 경제진흥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 자격은 송파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정보통신기술(ICT) 및 기타 기술특허를 활용한 창업 분야, 청년창업 및 벤처기업, 문화콘텐츠산업분야는 5인 미만이어도 가능하다. 송파구는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1명씩 총 10명의 인턴 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자체 채용 계획에 따라 인턴을 선발하면 된다.선정된 기업에는 인건비 지원과 함께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를 통해 청년 구직자 연계 서비스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년인턴제가 기업과 청년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4년간 약 27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을 비롯한 전 계층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치부 뉴스룸

'연포탕' 외친 김기현 "안철수, 선대위원장으로..지지율 '5560' 달성"

경계영 기자 2023.02.01

김기현 "대통령에게 쓴소리하는 친윤 당대표 될 것"

김기덕 기자 2023.02.01

`비명계` 손 내민 이재명…민주당의 길 "다른 목소리 받아들여야"

이수빈 기자 2023.01.31

尹, 美 국방장관 만나 "실효적 한미 확장억제" 당부

송주오 기자 2023.01.31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 만난 尹 부부 “모든 일들 기적”

박태진 기자 2023.01.31

[인사] 국회

박기주 기자 2023.01.31

美 국방 "北, 국제법 위반·역내 불안정 초래"…연합훈련 강화키로

김관용 기자 2023.01.31

北, 건군절 등 대형 이벤트 줄줄이…`위기의 2월` 긴장감

권오석 기자 2023.01.31

北, 南군당국 향해 "쫓기는 개가 더 요란히 짖는 격" 비난

이승현 기자 2023.01.07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