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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환율 1360원대 지지력[외환브리핑]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환율 1360원대 지지력
    이정윤 기자 2024.05.22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원·달러 환율은 1360원대에서 지지력을 나타낼 전망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에서 금리인하 신중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되면서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22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61.8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63.3원) 대비 0.9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연준 내 대표적인 매파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중앙은행가들은 절대라고 절대 말하지 않지만 데이터는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시사하며, 아마도 추가적인 금리 인상은 불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다만 그는 금리인하를 지지할 준비는 돼 있지 않다고 했다. 월러 이사는 “3개월 동안 2%를 향한 진전이 없다가 지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를 보고 반가운 안도감을 느꼈다”면서도 “그렇지만 진전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정책을 완화하기 전에 인플레이션 완화에 대한 더 많은 증거를 확인해야 한다는 견해는 바뀌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외신 인터뷰에서 “향후 3~5개월 동안 내내 데이터가 계속 누그러지면 올해 말 그것(금리인하)을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4분기 한 차례 금리인하가 적절할 것으로 판단했다.달러화는 보합 수준이다. 달러인덱스는 21일(현지시간) 오후 7시 20분 기준 104.61을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 통화는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은 7.24위안대, 달러·엔 환율은 156엔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유럽 등 세계 주요국 증시가 사상 최고가를 갈아 치우며 활황을 맞은 가운데 국내 증시는 소외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3거래일째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하며 환율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이날도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이 이어지며 환율은 상승 압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나라 시간으로 23일 새벽 3시께 미국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이 발표된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인상에 대해 선을 그었지만, 일부 위원들이 매파(통화긴축 선호)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는지도 주목할 부분이다.
  • 美연준 신중론 속 위안화 약세 심화…환율 1360원대 회복 시도[외환브리핑]
    美연준 신중론 속 위안화 약세 심화…환율 1360원대 회복 시도
    이정윤 기자 2024.05.21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원·달러 환율은 1360원대로 다시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이 금리인하에 대해 신중한 모습을 보이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중국 부동산 부양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안화 약세가 심화하면서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사진=AFP21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59.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55.9원) 대비 6.1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한 당국자들의 신중론이 이어졌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기본 전망은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이라면서도 “대부분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 인하를 10~12월 중 한 차례만 단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마이클 바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은 “1분기 인플레이션 수치는 실망스러웠다”며 “금리인하로 통화정책 완화를 지지하기를 바랐으나 이런 결과는 추가적인 자신감을 주지 못했다”고 말했다.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고용시장이 더 나은 균형을 보이고, 인플레이션 하락도 원했던 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하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 금리가 제약적 영역에 있다고 본다”며 들어오는 데이터와 전망, 위험 균형을 신중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로레타 메스터 미국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기본 전망은 아니라면서도 금리를 다시 올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메스터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내려올 것으로 여전히 생각한다면서도 “빨리 내려올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뿐”이라고 설명했다.대규모 선물 거래로 미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미국 2년, 10년 국채금리는 뉴욕장 개장 전 2만 계약이 넘는 10년 국채선물 매도가 3분 사이에 집중되며 전부 상승 전환했다. 연준 위원의 매파 발언과 대규모 선물 거래로 인한 국채금리 상승에 달러화는 강세다. 달러인덱스는 20일(현지시간) 오후 7시 17분 기준 104.59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은 7.24위안대, 달러·엔 환율은 156엔대로 모두 오름세(약세)다. 지난주 중국 인민은행이 1조위안의 추가 자금을 지원하고 모기지 규제를 완화하는 등 위기에 처한 부동산 부문을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를 발표했지만 위안화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일각에선 중국에서 방어하고 있는 위안화 레벨을 더 높일 것이란 얘기가 나오고 있어 위안화 약세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이날 달러 강세와 위안화 약세를 쫓아 환율은 상승 압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달러 매수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환율 상승을 지지한다. 한편 이날 장 마감 이후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을 비롯해 연준 인사들의 연설이 이어지는 만큼,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발언과 이에 따른 달러화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위안화 약세 리스크…환율 1350원대 지속[외환브리핑]
    위안화 약세 리스크…환율 1350원대 지속
    이정윤 기자 2024.05.20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원·달러 환율은 1350원대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이 예상된다. 달러화 약세가 지속되며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위안화 약세가 변수로 작용하며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달러 매도) 물량에 환율 상단은 지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AFP20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51.4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54.9원) 대비 1.15원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이날 새벽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모교인 조지타운대 로스쿨 졸업식에서 화상 연설을 진행했으나 통화 정책과 관련한 발언은 없었다. 달러화는 보합 수준이다. 달러인덱스는 19일(현지시간) 오후 7시 20분 기준 104.47을 기록하고 있다.9월 첫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유지됐다. CME그룹의 페드와치툴에 따르면 9월 미 연준의 금리동결 확률은 35.9%, 인하 확률은 64.1%를 나타냈다.위안화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은 7.23위안대로 소폭 오르고 있다. 4월 중국 경제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주택대출(모기지) 금리 하한선 해제 등 통화정책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지난 17일 중국 정부는 모기지 금리 하한을 철폐하고, 공적 주택대출 금리를 25bp(1bp=0.01%포인트) 인하하는 내용 등을 담은 포괄적 부양책을 발표했다.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에서 거래를 지속하며 추가 약세를 나타내지 않고 있다. 이날 장중 중국 인민은행의 1년물, 5년물 대출우대금리(LPR)가 발표된다. 중국에서 1년물 LPR은 신용대출·기업대출 등 금리 산정 시 지표가 돼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며, 5년물 LPR은 주택담보대출 등 장기금리 산정 시 기준이 된다.현재 1년 만기 LPR은 3.45%로 8개월째 동결 상태지만, 5년 만기 LPR은 앞서 2월 인하하며 현재 3.95%에 맞춰져 있다. 당시 인하 폭은 0.25bp(1bp=0.01%포인트)였다. 시장은 앞서 15일 인민은행이 중기 유동성 지원창구(MLF) 금리를 동결하면서, 이와 연동되는 1년물 LPR도 이달 동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날 장중 위안화 변동성에 따라 원화도 동조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역내외 달러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환율 상단을 높일 수 있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환율 상승 속도는 제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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